01 / 매니악 소개

틀에 박힌 이야기를 넘어,
새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익숙한 이야기보다 낯선 시선을,
정해진 공식보다 작가만의 세계를.

01—1

출판사 소개

매니악(MANIAC)

매니악(MANIAC)은 기존 소설의 틀에서 벗어나 색다른 이야기를 쓰고 싶은 작가와,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고 싶은 독자를 위한 출판사입니다.

웹소설의 속도감과 장르소설의 깊이를 결합해, 빠른 전개 속에서도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작품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 등 장르에 경계를 두지 않으며, 이야기 자체가 지닌 매력과 가능성에 집중합니다.

정형화된 문장과 익숙한 전개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들과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의 글은 귀합니다.

작가는 자신이 어떤 세상을 그리고 싶은지,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 알아야 합니다. 매니악은 그 뚜렷한 시선과 개성을 존중합니다.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작가 고유의 색깔을 살리고, 각자의 세계가 지닌 매력을 독자에게 온전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매니악은 전자책(E-book) 중심의 출판을 통해 작가의 이야기가 독자에게 더욱 빠르고 가까이 닿을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독자와 만나고, 작품을 매개로 새로운 공감과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익숙한 이야기보다 낯선 시선을, 정해진 공식보다 작가만의 세계를.

형식에 갇히지 않은 '진짜' 소설을 꿈꾼다면, 매니악은 언제나 그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니악의 책 만나기
01—2 / 철학과 방향

출판사 철학 및 방향

매니악(MANIAC)은 이야기가 지닌 본연의 가치와 창작자의 개성을 존중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책을 출간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이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매니악은 다음 세 가지 원칙을 약속합니다.

01

유행을 따르지 않고, 유행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소설을 읽다 보면 어디선가 본 듯한 이야기, 익숙한 설정과 전개를 반복하는 작품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작가가 진정으로 전하고 싶은 것이 있어 탄생했을까요? 아니면 시장이 원하는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쓰인 것일까요?

매니악은 상품으로서의 가치보다 창작물로서의 가치를 먼저 생각합니다.

작가만의 시선이 분명하고, 그 안에 독자를 사로잡을 재미와 매력이 있다면 충분합니다. 지금 당장 대중적인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오늘의 비주류가 내일의 주류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매니악은 아직 세상에 익숙하지 않은 이야기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신선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작가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02

학력과 경력이 아닌, 오직 작품으로 판단하겠습니다.

글을 쓸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작가가 동등한 출발선에서 자신의 작품을 평가받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작품 자체보다 작가의 학력이나 경력, 기존의 성과가 먼저 주목받기도 합니다.

매니악은 이러한 기준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작가를 증명하는 것은 이력이 아니라 작품이라고 믿습니다.

신인이든 기성 작가든 관계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이야기를 쓰고, 그 이야기를 얼마나 매력적으로 전달하는가입니다.

매니악은 오직 작품의 완성도와 가능성에 집중하겠습니다. 좋은 원고를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와 함께 작품을 발전시켜 더 많은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름보다 작품이 먼저 인정받는 출판사.

그것이 매니악이 지향하는 공정한 출판의 시작입니다.

03

작가의 권익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출판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비슷한 형태의 작품이 쏟아지는 환경 속에서, 작가가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작품의 수익성을 고민해야 하는 현실에서 작가는 때로 자신이 쓰고 싶은 이야기보다 시장이 요구하는 이야기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합니다.

매니악은 좋은 작품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작가가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신인과 기성을 구분하지 않고 작품의 가치와 가능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인세 조건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작가의 노력과 성과가 정당하게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작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창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출판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작가가 새로운 영감을 얻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

매니악은 작가를 단순한 계약 상대가 아닌, 하나의 작품을 함께 완성해 나가는 동반자로 생각하겠습니다.

우리는 유행보다 가능성을, 이력보다 작품을, 단기적인 성과보다 창작의 지속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매니악은 작가의 개성이 존중받고, 좋은 이야기가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는 출판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01—3

브랜드 로고 및
심볼 소개

매니악 MANIAC 브랜드 로고

01. 브랜드 네이밍 — MANIAC

매니아(MANIA) + 악(惡), 매혹적인 이야기에 빠져들다.

매니악(MANIAC)은 무언가에 깊이 몰두하고 열광하는 '매니아'와 한자 '악(惡)'을 결합해 탄생한 이름입니다.

여기서 '악(惡)'은 단순히 나쁘거나 부정적인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위험하기에 더욱 매혹적이고, 금기이기에 더욱 궁금해지며, 한 번 빠져들면 쉽게 벗어날 수 없는 강렬한 끌림을 상징합니다.

매니악이 추구하는 이야기 역시 그러합니다.

반드시 선하거나 아름다운 이야기일 필요는 없습니다.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하거나, 인간의 어두운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거나, 익숙한 가치관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야기가 지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

한 번 읽으면 잊히지 않고, 마지막 장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머릿속에 남는 이야기.

매니악은 독자의 기억에 깊이 각인되고, 다시 찾고 싶어지는 중독적인 작품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양쪽에서 뻗은 두 손이 반짝이는 별을 붙잡으려는 모습을 형상화한 매니악 심볼

02. 브랜드 심볼 — 이야기를 향한 열망

두 손으로 붙잡고 싶은, 별처럼 빛나는 이야기.

매니악의 심볼은 양쪽에서 뻗어 나온 두 손이 반짝이는 별을 붙잡으려는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

심볼 속 별은 매니악이 세상에 선보일 책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상징합니다. 두 손은 그 이야기를 발견하고, 가까이 다가가고, 마침내 자신의 것으로 간직하고 싶은 사람들의 열망을 표현합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작품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브랜드를 이루는 두 가지 색에도 매니악의 철학을 담았습니다.

레드(RED)는 열정과 욕망, 강렬한 매혹을 상징합니다. 이야기에 깊이 빠져드는 순간의 뜨거운 감정과 창작의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블랙(BLACK)은 절제된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 그리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 깊이를 상징합니다.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작품이 지닌 무게를 표현합니다.

뜨거운 열정과 차가운 절제.

서로 상반되는 두 색이 만나 하나의 조화를 이루듯, 매니악은 모순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서로 다른 감정과 가치가 공존하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가장 강렬한 이야기는 때로 가장 모순적인 곳에서 탄생합니다.

레드 / 열정과 욕망, 강렬한 매혹블랙 / 절제된 아름다움과 깊이